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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면접을 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자기소개서 샘플은행”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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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영어면접을 통해 알고자 하는 것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15-01-19 12:52:50

조회수

:

 689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기업 10곳 중 6곳이 영어면접을 하고 있으며 이중 외국계는 94%, 대기업은 7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영어능력이 필수이며 특히 의사소통에 필요한 회화 능력이 강조되는 것은 당연하다. 더구나 최근 토익, 토플의 변별력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면서 영어면접을 통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실력을 직접 평가하려는 분위기가 기업들 사이에서도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영어면접을 보는 기업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여 많은 구직자에게 이에 대한 대비는 꼭 필요하다.


기업들이 영어면접을 통해 알고자 하는 것 중 첫 번째 요소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여부이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경우는 그 비중이 더욱 크다. 그러나 이것은 꼭 영어를 유창하게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실제로 LG상사에 합격한 면접자의 합격 수기를 보면 외국 한번 나가 본 경험이 없던 터라 발음은 거의 고교생 수준이었지만 자신이 이 회사에 얼마나 입사하고 싶은지, 또 평소 관련업계의 전문용어 등을 많이 암기해두었던 것을 인용하여 업무에 대한 관심을 또박또박 대답한 것이 주효하여 합격하였다고 한다. 또 면접 시 함께 들어갔던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면접자를 입사할 때는 보지 못했다고 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 내용적인 부분에 비중을 두고 준비해야 함을 보여주는 예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면접관들은 상황대처능력과 순발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평상시 깊이 있게 생각하고 균형적인 감각을 가지려는 노력을 많이 한 지원자라면 다소 어렵고 곤란한 질문을 받게 되어도 적절하게 응대할 수가 있다. 깊이 있는 사고력을 위해서는 다독만큼 좋은 것이 없다.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통해 지식은 물론 균형적인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 영어신문을 꾸준히 읽어 시사적인 문제에 대해 살펴두는 것도 좋다.


세 번째로 영어면접에서 사람들이 가장 쉽게 놓치는 부분은 태도이다. 영어로 유창하게 답변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한 나머지 다른 사람들이 면접을 보는 순간에도 내내 ‘나는 무슨 대답을 할까?’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직장생활은 능력만 뛰어나다고 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원만한 대인관계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조건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며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짧은 면접시간 동안 그런 모습을 어필하려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외국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에 비해 바디랭귀지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우리가 보기에는 손짓 발짓해가면 말하는 것이 오히려 산만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문화적인 차이이다. 가만히 차렷 자세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적절한 제스처를 섞어가며 말하는 것이 외국인에게는 더 익숙하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말은 쉽지만 우리말도 아닌 외국어를, 그것도 인생이 달린 면접장에서 떨지 않고 하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이다. 실력이 뛰어나도 정작 면접장에서는 떨려서 머릿속이 백지장처럼 하얗게 변한다는 고민을 토로하는 구직자들도 많다. 그러나 면접은 혼자서 연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데 그 어려움이 있다. 친구와 함께하는 것이 부끄럽다면 요즘 활성화된 스터디 그룹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끼리 관련된 예상 질문과 면접 시 답변하는 모습들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실전과 유사한 연습을 반복하므로 떨려서 실수하는 비중은 줄일 수 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이라는 말처럼 모의 면접 연습 때마다 실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실전에서는 연습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들어가 달콤한 합격의 열매를 입에 넣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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