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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에 성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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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작성일자

:

 2020-12-31 13:23:23

조회수

:

 16

 

멀티플레이어보다는 스페셜리스트가 유리

팔방미인이 대접받는 시대는 지났다. 채용의뢰의 약 78.14%가 특정 업무나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 및 수행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교육 없이 바로 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업무로 이직을 한다는 것은 이직을 거의 불가능하게 할 수 있다. 이점을 간과하지 말고, 한가지 분야에 오랜 경력을 쌓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이직과 정년퇴직을 혼동하지 말 것

전체 채용의뢰 중 임원급 이상의 채용의뢰는 14.6%에 불과했다. 대졸 신입사원 1000명 중 8명만이 임원이 된다는 조사보고서에도 나타났듯 전체임직원수에서 임원의 비율은 상당히 적은편이다. 현 직장에서 임원이 아니라면, 임원으로 타기업에 스카웃되리라는 기대도 버려야한다. 현 직장에 가능한 오래 머물다가 나중에 이직하겠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엔터웨이 파트너스 채용의뢰의 대부분이 과/차장, 팀장 등 실무진을 요구하고 있어, 15~20년 경력 이후에 이직을 고려하기 보다는 경력 10년 차 안팎에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

무리한 연봉인상 기대는 금물

현재 연봉에 불만을 가지고 이직만 하면 연봉이 수직상승하리라 기대하는 직장인이 많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이직 시 연봉협상은 현재연봉을 기준으로 하게 되며, 대게 10%내외로 인상되는 경우가 많다. 무리하게 연봉인상을 고집했다가는 이직은 남의 얘기가 될 수도 있다.

이력서는 영어로만 작성한다?

글로벌 기업만 지원한다고 영문이력서만 제출하는 직장인도 많다. 하지만, 이력서를 일차적으로 검토하는 인사담당자는 한국인이다. 글로벌 기업에 근무한다고 모두가 영어에 능통하다는 생각은 버리고, 국문이력서를 함께 준비해 검토자의 편의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국문이력서만 가지고 있는 경우도 피해야 한다. 언제 영문이력서 제출을 요구 받을지 모르니 영문이력서는 기본적으로 구비해야 하며, 수시로 업데이트 해야한다.

나는 대기업만 지원한다

이직희망자의 대부분은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 지원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중견·중소기업의 채용이 전체 경력직 채용의 절반 이상이며, 처우나 근무여건도 대기업과 견주어 나쁘지 않은 경우도 많다. 무조건 대기업, 글로벌 기업만 고집하기 보다는 상황과 조건에 맞춰 여러 기업을 유연하게 선택해야 이직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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